[해외][긴급구호]네팔 폭우 피해, 2차 전염병 위기 속 긴급 보건의료 지원이 시급합니다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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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처럼 찾아온 재난, 흙탕물로 변해버린 삶의 터전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돌발홍수는 네팔 북부 지역의 일상을 순식간에 무너뜨렸습니다. 

현재 사망자는 600명이 넘었고, 실종자도 3,000명에 육박하고, 한국인 실종자 소식도 들리고 있어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집과 도로가 물에 잠기고, 마을을 잇던 길과 다리가 끊기면서 수천명의 주민들이 한순간 많은 것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피해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진행중 입니다.

물이 빠진 자리에 진흙과 잔해, 오염된 물이 남았고, 주민들은 깨끗한 식수와 기본적인 위생용품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지금 네팔의 이재민들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홍수가 남긴 폐허, 그 뒤를 따라오는 2차 전염병의 위기입니다.


홍수보다 무서운 2차 재앙, 수인성 질환의 위협


홍수 피해 지역에서는 식수원이 오염되고, 화장실과 위생시설이 무너졌고, 

손 씻기와 기본 위생을 지키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 콜레라, 장티푸스, 이질과 같은 수인성 질환이 빠르게 확산될 수 밖에 없습니다.

WHO는 이번 네팔 홍수 이후 피난, 과밀, 위생시설 훼손으로 감염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네팔보건당국은 보건시설 피해와 보건인력 피해를 언급하며, 위생서비스가 무너진 상황에서 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히, 피해지역의 어린이와 노약자, 임산부, 만성질환자는 오염된 물과 감염병에 더욱 취약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보건의료 지원입니다.


글로벌케어, 2차 전염병 예방을 위해 긴급구호 준비


보건의료 전문 NGO 글로벌케어는 네팔 현지 파트너와 협력하여 피해 주민들에게 가장 시급한 지원을 합니다.

전염병이 확산되기 전에 깨끗한 물, 기본 위생, 응급 의약품을 지원하기 위해  식수정수제와 위생키트, 

응급 의약품을 신속하게 지원하여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고자 합니다.



홍수 이후의 또 다른 재난을 막아주세요

물이 빠진 뒤에도 재난은 끝나지 않습니다.

오염된 물과 무너진 위생환경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글로벌케어와 함께 긴급구호에 함께 참여해주세요. 


글로벌케어가 가장 필요한 곳에 가장 빠르게 닿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모금함 바로가기 (해피빈 콩 기부 가능)

   https://naver.me/x7eFG6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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