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약은 국가에서 제공하지만,

결핵 치료는 약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결핵에 걸리면 저주에 걸렸다고 생각해요. 모두가 저를 피하는 것 같아 우울해지고 혼자가
되는 것이 무서워요.
약을 먹으면 관절 마디마디가 아프고 토를 자주 해요.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매일 들어요.

아파도 기운이 없어 약을 받으러 갈 수가 없어요.
가장 가까운 보건소에 5시간을 걸어가서 약을 받아도 음식과 물이 없어 약을 먹을 수 없어요. 당장 먹을 것도 없는데 결핵 때문에 일도 못 하고 막막해요.

3개월간 약을 먹으니 기침이 사라져 다 나은 줄 알았어요.
다시 아파져 병원에 갔더니 또 약을 먹으래요.
그 힘든 시간을 다시 겪어야 한다니 괴로워요.

혼자 힘으로 이겨내기 힘든 결핵,
반드시 도움이 필요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결핵 치료
보건요원이 치료 과정 내내 함께 합니다.

  • 꾸준히 연락하고 방문하여 환자가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해줘요.
  • 결핵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는 ‘스마트 약상자’ 를 가정에 나눠줘요.
  • 취약계층을 위한 각종 검사비용과 식료품을 제공해요.
  • 결핵을 함께 극복하도록 환자들의 자조모임(TB Club)을 운영 해요

그 결과

북아프리카 결핵 환자 1,000명과 4,000명의 가족 그 외
수천 명의 지역사회 주민을 도울 수 있어요

모로코 4개 지역 (라밧, 살레, 케니트라, 탕헤르)과 모리타니 1개 지역 (누악쇼트)

보건요원과 함께하는

결핵 치료가 가져온 놀라운 변화

결핵을 이겨낼 수 있도록 손을 잡아주세요

결핵환자후원

※후원금은 북아프리카 결핵 환자 치료에 우선 지원되며, 긴급 지원이 필요한 사업을 위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