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트리뷴] ㈜인바디, 글로벌케어 베트남 · 라오스 선천성 안면기형 수술사업 지원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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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글로벌케어 대표자: 백은찬
사업등록번호: 117-82-01958
서울 본부: [08376]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1길 62, 아티스포럼 1407호
Tel : 02-6959-0333 Fax : 070-4032-2709
E-mail : gcare@globalcare.or.kr
글로벌케어 후원계좌: KB국민 037-25-0007-108 사)글로벌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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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국제보건의료 NGO인 글로벌케어(회장 백은찬)가 베트남과 라오스에 선천성 안면기형 수술사업을 위해 '인지클럽'을 파견한다. 이번 사업에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대표이사 차기철)가 후원한다.국내 성형외과 의료진으로 구성된 인지클럽은 이달 말 베트남과 라오스를 찾아 선천성 안면기형을 앓고 있는 아동 약 60명을 대상으로 외과적 수술을 시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지 의료진에게 전문 의료기술을 전수해 의료 역량을 강화시킬 계호기이다.인바디는 이번 사업을 위해 5년간 총 1억 5천만 원의 후원을 약정했으며, 후원금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환경에서 치료 기회를 얻지 못한 아동들의 입원 및 수술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구순구개열로 인해 외형적 차별을 경험하고 음식물 섭취에 어려움을 겪던 아이들은 수술을 통해 심미적 개선은 물론 저작 기능 회복, 발음 향상, 중이염 등 합병증 예방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백은찬 회장은 "의료봉사단의 출발을 앞두고 인바디에서 보내준 따뜻한 지지가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협력이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케어는 1997년부터 인지클럽과 협력해 인도차이나 지역에서 구순구개열 등 선천성 안면기형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등지에서 수술을 시행했으며, 현지 의료진 교육과 국내 초청 연수를 병행해 지속적인 의료기술 교류와 역량 강화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메디칼트리뷴(https://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056)